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상엽)의 FPS게임 '아바(A.V.A)'가 NHN USA를 통해 미국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아바(A.V.A)는 지난 6월 NHN USA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뒤 현지화 작업을 진행했으며, 2차에 걸친 비공개 베타테스트(CBT)를 통해 현지 유저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공개 서비스에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맵, '라이징더스트'와 '듀얼사이트'가 새롭게 선보이며, 다양한 신규 무기와 아이템도 추가될 예정이다.
'아바'의 해외진출은 지난해 12월 정식서비스를 실시한 일본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이며 올해 안에 중국 오픈도 계획된 상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사업부장은 "NHN USA와 파트너십을 통해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마련해 왔는데 드디어 그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아바의 뛰어난 게임성과 NHN USA의 서비스 노하우가 합쳐져 북미시장 최고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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