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Mini Review 2]작아서 더 좋다 엔고스 서브 모니터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PC모니터는 무조건 크고 시원해야 한다는 통념을 깨는 미니 모니터가 나왔다. 웬만한 넷북보다 스크린 크기가 작은 엔고스는 서브 모니터 용도로 쓰기에 안성맞춤이다.

갈수록 대형화 되는 PC 모니터. 풀HD 화면을 선명히 보여주고 디자인도 예쁘고 화면도 커야 한다는 소비자들의 요구 속에 갈수록 고급화돼 왔다.

하지만 이런 통념을 벗어난 초미니 모니터가 등장했다. 일반 모니터와 비교하면 앙증맞다고 할 수 있는 크기의 알에스넷의 엔고스 7인치 모니터는 분명 존재하는 틈새 시장을 노리고 있다.

7인치라면 10여년 전 주로 쓰이던 14인치 모니터에 비해서도 1/4정도 크기 밖에 되지 않는다. 어찌 보면 내비게이션과 비슷한 모양새다. 실제 화면 크기와 해상도는 7인치 내비게이션과 대동소이하다. 내비와 다른점은 스탠드가 있고 필요에 따라 옆으로 아래위로 화면을 돌려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정도다.

전원도 필요 없다. PC와 USB로 연결하고 전용SW를 설치하면 된다. 모니터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아도 된다. 디자인 전문 업체인 고스디자인이 디자인해 외관도 깔끔하다. 가볍고 크기가 작아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어떤 용도로 사용하면 좋을까. 메인 모니터를 보조하는 서브 모니터로 제격이다.

화면 해상도가 낮은 노트북의 경우 데스크톱에 비해 다양한 화면을 모니터링 하는 것이 쉽지 않다. 이때 엔고스 모니터를 보조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 주된 업무를 처리하면서도 메신저, 주식 매매 등을 보조 모니터를 통해 체크할 수 있다. 디지털 액자 역할도 할 수 있다. 듀얼 모니터 기능을 통해 디지털 액자로 사용하면 PC에 있는 아이와 연인의 사진을 전용 디지털 액자를 사용하는 것과 같이 항상 지켜 볼 수 있다.

/글 백종민 기자cinqange@inews24.com 사진 김현철 기자 fluxus19@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Mini Review 2]작아서 더 좋다 엔고스 서브 모니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