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은 3일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김상국 교수를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6월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상국 교수는 나노 자성 박막 내에 존재하는 스핀파 및 자기 소용돌이 구조의 이론 정립에 기여하고 이를 응용한 신개념 스핀 소재 및 소자 원천기술을 확보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상국 교수팀의 연구는 물리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네이처 지에 주목받는 연구, 어플라이드 피직스 레터에 표지논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지금까지의 기초·응용 연구를 바탕으로 정보 저장 및 처리용 신개념 스핀 및 소자를 구현해 국가기반 산업의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