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한나라당 지도부, 25일 봉하마을 조문키로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윤상현 "조문을 막지 말아달라"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와 지도부들이 25일 서거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조문을 위해 봉하마을로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박 대표와 정몽준, 허태열, 공성진, 박순자, 송광호, 박재순 최고위원과 김효재 비서실장, 조윤선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후 봉하마을로 출발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의 조화가 분노한 노 전 대통령의 지지자들에 의해 훼손되고, 김형오 국회의장과 박근혜 전 대표 등의 조문이 거부되고,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 등 야권 인사들의 조문도 쉽지 않은 데 대해 한나라당은 약간의 불안감을 느끼는 듯했다.

윤상현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브리핑에서 "박희태 대표가 호주 총리와 뉴질랜드 총리와 면담 일정조차 다 취소하고 조문을 위해 귀국했는데 조문하는 것을 막는 것이 어딨나"라며 "그래도 오늘은 경찰이 배치돼 물병을 던지거나 하는 사태는 없지 않겠나"고 말했다.

/채송무기자 dedanhi@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한나라당 지도부, 25일 봉하마을 조문키로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