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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두타 매각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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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내 비주력 계열사인 두산타워의 매각설이 시장 일각에서 제기되는 가운데, 두타 이승범 대표는 투타 매각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이승범 두타 대표는 30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두타 리뉴얼 그랜드 오픈 기념 기자 간담회를 갖고, 두타 매각설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 대표는 "두타 매각설이 끊이지 않고 재기 돼 왔지만 이는 두산그룹이 M&A를 기업의 성장 기반으로 잡고 계속 성장해왔기 때문으로 본다"며 "절대로 안 되는 일이란 건 없겠지만 두타가 매각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두타 건물은 두산그룹의 본산이다. "두산그룹이 두타를 팔 계획이라면 200억원을 큰 투자비를 들여 리뉴얼 오픈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이 대표는 설명했다.

그는 "그동안 그룹에는 두타의 다점포 전략이 그룹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필역해 왔다"며 "향후 5년내에 부산, 대구 등 국내 주요 도시에 '두타' 쇼핑몰 세 개를 더 여는 것은 물론 중국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은미기자 indiu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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