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은행연합회장 "은행의 각별한 책임감 느낀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시중은행들이 정부의 20조 자금 지원책에 화답하고 실물경기 회복을 위한 대책을 내놓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18일 은행연합회 신동규 회장은 17개 시중은행장과 은행장회의를 갖고 "정부와 한은의 경기둔화 해소대책의 중심에 은행이 있다는 것에 대해 각별한 책임감을 가지고 국민경제 회복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금융위는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오는 1월 중 은행권의 자기자본 비율 확충을 위한 20조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신 회장은 이에 대해 "현 금융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매우 포괄적인 방안"이라며 "정부에서 밝힌 자본확충 방안에 따라 우리 은행들이 이번 어려움을 극복하고, 경제 재도약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은행장회의에는 경남은행 부산은행 수출입은행 하나은행 농협은행 신한은행 SC제일은행 수협은행 광주은행 외환은행 전북은행 대구은행 씨티은행 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산업은행 제주은행 등 17개 시중은행 은행장들이 참석했다.

/이지은기자 leezn@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은행연합회장 "은행의 각별한 책임감 느낀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