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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은 강남구, 미용료는 서초구가 제일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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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에서도 지역과 서비스제공업체에 따라 요금이 크게 차이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4일 소비자시민모임이 서울시내 25구에서 초등학생대상 기초 영어회화 학원(13개)의 수강료와 미용료를 를 조사한 결과다.

소동일 조건(1회당 45분 수업 월 20회)으로 환산시 강남구가 월 24만500원으로 가장 비쌌고, 그 다음으로는 광진구(214,700원), 양천구(214,500원), 동대문구(204,600원), 서초구(196,000원)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월 평균 수강료가 가장 싼 지역은 중구 136,100원 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수강료가 가장 싼 학원은 주니어랩스쿨(101,250원)이었고 가장 수강료가 비싼 학원은 외대어학원(393,75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외대어학원에 이어 ECC(243,500원), 토스잉글리쉬(242,600원),SLP(226,600원), 정철어학원주니어((187,300원) 등의 순서로 수강료가 비쌌다.

소시모는 동일 학원의 경우에도 수강료의 차이가 4만8천원에서 56만7천650원까지 지역별 수강료 차이가 컸다고 설명했다.

미용 서비스 요금은 25개 구 중 서초구가 2만800원으로 가장 비쌌고, 동작구가 1만1천200원으로 가장 싼 것으로 나타났다.

브랜드 미용실 중 여자 컷트 평균 비용이 가장 높은 업체는 준오헤어(20,400원)이었고 가장 낮은 업체는 이훈헤어칼라(9,400원)였다. 가격차이가 2.2배나 됐다.

일반 파마 평균 비용이 가장 높은 지역구는 강남구(82,700원), 가장 낮은 지역구는 은평구(40,000원)이였다.

브랜드 미용실 중 일반 파마 평균 비용이 가장 높은 업체는 준오헤어(69,100원) 가장 낮은 업체는 이훈헤어칼라(22,900원)으로 가격 차이가 3배(46,200원)나 됐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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