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제27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에 '종이 한 장이 아닙니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양휘부)가 시행하는 '제27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에서 국민대 디자인대학원의 이준서 등 세 명이 일반 인쇄 부문에 출품한 '종이 한 장이 아닙니다'편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에서는 대상 한 작품을 비롯해 TV, 인쇄, 인터넷 등 부문별로 금상, 은상, 동상 등 총 19개 작품, 그리고 특별상까지 총 20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 수상작은 종이 끝이 살짝 말린 깨끗한 한 장의 종이 위에 '종이 한 장이 아닙니다'라는 간결한 카피로 이면지 재활용 촉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어 '절제되면서도 깔끔하다'는 평을 들었다.

일반부 금상은 음주운전과 운전 중 문자의 연결을 시도한 WAY커뮤니케이션의 윤소연 등 2명이 출품한 '문자'편(TV부문), 인터넷 악플을 주제로 한 오길비 앤 매더의 백창윤 등 3명이 출품한 '사람을 위한 도구가 사람을 향한 흉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편(인쇄부문), 한컴의 최석진 등 3명이 출품한 '문화산업의 미래가 사라지고 있습니다'편(인터넷부문)이 수상했다.

학생부 금상은 재활용을 주제로 한 '되살아나는 자연'편(TV부문, 건국대학교 고경환 등 3명), '아빠 담배 피면 나도 필거야'편(인쇄부문, 고신대학교 예성용 등 2명), 'Turn off'(인터넷부문, 건국대학교 오인호 등 3명) 등이 각각 차지했다.

기존 공익광고 우수 제작물에 대해 수상하는 특별상에는 노르웨이 숲이 제작한 방송공익광고 '세상 가장 아름다운 선물'편이 선정되었다.

/김지연기자 hiim29@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제27회 대한민국 공익광고대상에 '종이 한 장이 아닙니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