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TV]한자리의 장관·은행장, '동상이몽'?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정부가 외화유동성을 늘리기 위해 은행에 직접 지원까지 불사할 태세다.

6일 강만수 재정부장관, 전광우 금융위원장 및 시중 은행장들은 명동에 모여 외화유동성 확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강 장관은 "스왑시장과 무역금융 재할인을 통해 시중은행에 외화유동성을 공급하고 필요시 외환보유액 지급을 통해 지원규모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은행들 역시 해외자산 매각, 국내기업의 해외자금 유치 등 외화유동성 확충을 위한 자구노력을 추진하기로 마음을 모았다.

하지만 각자 생존에 급급한 금융기관들이 정부의 요구를 얼마나 받아들일지는 아직 미지수다.

/이지은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TV]한자리의 장관·은행장, '동상이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