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배우 양보람과 데니안이 11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연극 '나생문'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연극 '클로져'에서 열연하고 있는 데니안의 두번째 연극 출연작인 '나생문'은 동명의 소설 '라쇼몽'(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작)이 원작인 작품으로 오는 5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연극 배우 양보람과 데니안이 11일 오후 서울 반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연극 '나생문'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재 연극 '클로져'에서 열연하고 있는 데니안의 두번째 연극 출연작인 '나생문'은 동명의 소설 '라쇼몽'(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작)이 원작인 작품으로 오는 5월 9일부터 6월 29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