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드웍스(지사장 이영권 www.solidworks.com)는 지난해 2월 론칭한 '솔리드웍스 랩'을 통해 지금까지 10만 여명의 사용자들이 방문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솔리드웍스 랩은 제품 설계자와 엔지니어가 솔리드웍스 연구개발(R&D)팀에서 소개하는 신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평가할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다.
온라인상의 피드백 링크를 통해 사용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R&D 팀으로 전달한다.
지난 해 4개의 작은 응용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솔리드웍스 랩은 현재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추가했다.
솔리드웍스 랩 방문자가 온라인 사이트에서 모델링 및 렌더링 도구를 사용해 제작한 작품을 전시하고, 사용자가 3D 모델링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솔리드웍스 랩 브라이언 해리슨 책임자는 "솔리드웍스는 사용자의 선호도, 변경 제안 등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솔리드웍스 랩을 통해 사용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소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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