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홍성철 교수 등 '우수과학자'에 선정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과기부, 세계저널에 논문 실은 과학자 6명 선정

과학기술부는 17일 홍성철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등 6명을 지난해 4분기 '미래를 만드는 우수 과학자'로 선정했다.

수상자는 홍성철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이영무 한양대 응용화공생명공학부 교수, 최정규 경북대 경제통상학부 교수 등 국내 연구자 3명과 하택집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교수, 미국 텍사스대 박호범 연구원, 미국 럿거스대 심지훈 연구원 등 국외 연구자 3명 등 총 6명이다.

홍성철 교수는 나노미터 단위의 작은 생체분자 운동을 측정 제어하는 기술을, 이영무 교수는 이산화탄소 분리기능이 기존보다 500배 향상된 고분자 분리막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정규 교수는 이타심의 진화 가능성을 경제이론인 게임이론으로 분석했으며, 심지훈 연구원은 광전자 분광학, 광전도도에 대한 실험을 성공적으로 재현해 새로운 초전도체 제작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심연구원은 지난해 1분기 '네이처'에 논문을 발표해 우수과학자로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 '사이언스' 논문을 실어 다시 우수과학자로 선정됐다. 지난 8월엔 아태지역 젋은 물리학자에게 수여하는 '씨엔양 어워드'도 수상했다.

김우식 부총리 겸 과기부장관은 오는 18일 우수과학자로 선정된 연구자들을 초청, 격려할 예정이다.

/임혜정기자 heather@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홍성철 교수 등 '우수과학자'에 선정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