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컨콜]엔씨 "타뷸라라사 부진으로 게리엇 문책 않을 것"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엔씨소프트는 타뷸라라사의 실적부진이 게리엇 형제의 지위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이재호 부사장은 13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실적에 따라 바로 해당 개발자의 거취를 결정할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며 "타뷸라라사의 성과가 리차드 게리엇의 지위에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리차드 게리엇은 '타뷸라라사'의 제작을 총괄하며 게임의 붐업을 위해 노력하게 될 것이며 로버트 게리엇은 향후 글로벌 경영 관련한 업무를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정근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컨콜]엔씨 "타뷸라라사 부진으로 게리엇 문책 않을 것"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