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인피니언, 1분기 3억9천600만 유로 손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독일 반도체업체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가 1월 31일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에 3억9천600만 유로(미화 5억7천890만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

인피니언이 이처럼 막대한 손실을 기록한 것은 자회사인 키몬다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때문이라고 외신들이 7일(현지 시간) 전했다. 인피니언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는 1억2천만 유로 순익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또 매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증가한 10억9천만 유로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김익현기자 [email protected]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인피니언, 1분기 3억9천600만 유로 손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