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창업투자업체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보유중이던 프린터 제조업체 빅솔론의 지분 1% 5만주를 장내매각, 보유지분이 8.28% 41만4천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MIC2003-2스틱 투자조합13호'의 보유 지분 중 일부를 매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2일 창업투자업체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보유중이던 프린터 제조업체 빅솔론의 지분 1% 5만주를 장내매각, 보유지분이 8.28% 41만4천주로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스틱인베스트먼트는 'MIC2003-2스틱 투자조합13호'의 보유 지분 중 일부를 매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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