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엠베스트 김성오 사장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1억원을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이 기금은 김성오 사장이 지난 7월 출간한 경영지침서 '육일약국 갑시다'의 인세로 마련됐다.
김성오사장은 기부 뿐 아니라 본인이 경영하고 있는 온라인중등교육사이트 메가스터디 엠베스트에서도 매칭그랜트 제도를 통해 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는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사진=김영곤 21세기북스대표(왼쪽)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김성오사장(중앙), 아름다운재단 박원순상임이사(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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