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鄭, "진실 승리하도록 투표장 나와 달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서대문구 홍은동 명지전문대서 투표

정동영 후보는 투표 후 "진실이 승리할 수 있도록 손을 붙잡아 달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의와 양식을 확인하기 위해 투표장에 나와달라"고 호소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19일 7시 30분께 부인 민혜경 여사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명지전문대에 나와 투표를 했다.

정 후보는 투표후 가진 간단한 기자회견에서 "결혼식 사진을 찍는 것 같다"며 긴장된 마음을 표현했다.

그는 "국민 여러분을 믿는다"면서 "이 나라의 주인은 주권자인 국민"이라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또 "정의로운 대한민국, 위대한 대한민국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호소드린다"면서 투표소에 나와 꼭 투표를 해 줄 것을 부탁했다.

정 후보는 "오늘의 한표가 우리 아들, 딸을 위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을)존경하고, 신뢰한다"는 말로 소감을 끝맺었다.

/이설영기자 ronia@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鄭, "진실 승리하도록 투표장 나와 달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