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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電, 13.3인치에 1.9kg '늘씬한' 노트북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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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대표 남용)는 노트북PC의 엔터테인먼트 성능을 살리기 위해 LCD모니터를 확대하면서도, 무게를 대폭 줄여 휴대성을 강조한 신제품 '엑스노트 E300' 시리즈를 출시한다.

'엑스노트 E300' 시리즈는 LCD크기가 33.8cm(13.3인치)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무게는 1.9kg에 불과하다.

LG전자는 이 제품이 일반적인 14인치 노트북 보다 약 20% 정도 가볍고, 12인치 노트북과 비슷한 1.9Kg(ODD덮개 장착 기준)의 무게로 휴대하기 편리하다고 강조했다. 기존 13.3인치 노트북의 무게는 보통 2.3kg정도다.

또한, 16:9 와이드 화면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12.1인치 보다 약 10% 향상된 넉넉한 화면을 제공해 문자가독성이 뛰어나다.

이외에도 3개의 USB 포트를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HDMI 포트를 적용해 디지털TV와 한 개의 케이블로 고화질 영상 및 사운드의 연결이 가능하다. 판매가격은 159만원이다.

◇E300시리즈 기본사양

모델명 : E300-AP75K

[주요 사양]

-프로세서 : Intel Core2 Duo T7500(2.2GHz, L2 4MB, FSB 800)

-Display : 13.3”WXGA Fine bright LCD

-메모리 : 2,048MB

-그래픽 : ATI Radeon X1250(Shared 방식)

-HDD : 160GB (하이브리드 256MB)

-ODD : Super Multi drive

-무선랜 : 54Mbps

-웹캠 : 130만 화소 내장

-포트 : HDMI, 3개의 USB, 5-in-1 메모리 리더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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