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13일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신상우)와 제휴를 맺고 와이즈캣이 개발한 온라인 야구 게임 '슬러거(www.pmang.com)'을 통해 2007년 프로야구 올스타전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2007 올스타전의 축제 분위기를 달구는 '슬러거 홈런타깃'이 부산 사직 구장에 설치된다.

오는 17일 본경기 중 '슬러거 홈런타깃'을 맞추는 선수가 등장할 경우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홈런 레이스를 달구고 있는 이대호, 브롬바, 김태균, 양준혁 등 대형 슬러거(거포)들이 출전해 야구팬들의 기대를 한껏 부풀리고 있다.
이밖에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슬러거 부스를 설치, 더운 여름에 꼭 필요한 음료와 간식 거리를 제공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또한 올스타전 당일 경기장에서 슬러거를 이용한 퍼포먼스가 각종 매체에 실릴 경우, 대량의 게임머니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또한 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일정한 시간에 슬러거에 접속해 게임을 즐기면, 게임머니를 100%를 추가로 지급한다.
2007년 프로야구 올스타전 이벤트 등 슬러거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피망(www.pman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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