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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 죽전디지털밸리 조성 급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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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절차 마무리로 공사 시작

다우기술(대표 최헌규)이 야심차게 추진중인 죽전 디지털밸리 건설 사업이 활기를 띄고 있다.

다우기술은 다우데이타, 키움증권, 인큐브테크 등 관계사와 공동으로 오는 2010년까지 용인 죽전 일대 5만5천여평 규모에 죽전 디지털밸리를 조성 중이다.

사업에 관한 인허가는 모두 끝났고 이달 부터 개발을 위한 기반 공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용인시 수지구청은 지난 5월2일 디지털밸리 조성을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내줬다. 개발을 위한 행정절차가 모두 마무리된 것이다.

사업을 뒷받침할 계열사도 확보했다. 다우기술의 계열사로 죽전 벤처타운 시행사인 다우와키움은 최근 건설 프로젝트 용역 및 건설 컨설팅 사업체인 아키프로넷의 증자에 참여해 최대주주가 됐다.

아키프로넷의 관계사인 한국유지관리시스템(건축물 시스템 개발 및 구축) 아키프로넷디자인(부동산 개발, 건설자재 도소매 및 무역업) 전우에이피엠(건출구조설계및 안전진단업체)도 일제히 다우기술의 계열사가 됐다.

다우기술관계자는 "다우와키움의 아키프로넷 인수는 죽전 벤처타운 사업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일부 개별 접촉을 통해 진행하던 부지 분양도 조만간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우기술은 죽전 디지털밸리 부지 분양외에도 자체 사옥을 부지내에 건축해 계열사들과 함께 입주할 예정이다.

/백종민기자 cinqang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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