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레이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영한 www.arraynetwork.co.kr)는 '인터롭 라스베이거스 2007' 전시회에서 기존의 SSL VPN에 네크워크접근제어(NAC) 기능을 통합한 원격보안접속 솔루션 'SPX UAC(Unified Access Controller)'를 선보였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보인 SPX UAC 솔루션은 기존 NAC 솔루션과 달리 여러 대의 장비를 기존 네트워크에 추가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SPX UAC에는 사이트간 SSL VPN에 적용된 기법중 하나인 리소스 퍼블리싱(Resource Publishing™) 기술이 포함돼 있다.
이 기술은 네트워크에 노출되는 기업의 애플리케이션과 자원을 엔드포인트의 보안 환경과 사용자에 따라 제한시키는 기법이다.
따라서 직원, 협력사, 고객 등 네트워크와 리소스의 공개가 불가피한 경우, 제한된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영역만을 공개할 수 있다.
이밖에 원격접속, LAN접속, WAN접속과 같은 다양한 접속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하다.
또 어레이네트웍스는 액티브레머디(ActiveRemedy™) 솔루션을 SPX UAC에 도입, 엔드포인트의 업데이트와 변경을 수행하고 이에 관한 결과를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하는 범위에서 제공한다.
액티브레머디는 올 하반기에 출시 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인터롭 라스베이거스 2007' 전시회에서 사이트간 SSL VPN 기술 사이트다이렉트(SiteDirect)가 보안 부문 '베스트오브인터롭 (Best of Interop)'의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됐다고 어레이네트웍스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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