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은 2일 영국 여왕상 기업부문에서 '혁신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영국의 기업부문 여왕상은 경영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영국 최고 권위의 상이다. CSR의 자사의 블루투스 솔루션 '블루코어' 제품군의 성공을 통해 영국 여왕상을 수상했다.
싱글칩 블루투스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CSR의 블루코어 제품군은 ▲작동범위 ▲제품의 소형화 ▲저렴한 가격 ▲고성능 시장과의 호환 운용성 등의 면에서 탁월함을 유지하고 있다.
CSR이 영국 여왕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두번째다. CSR은 런던 증권 거래소에서 기업 공개 당시 영국 여왕상 국제 무역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존 스카리스브릭 CSR 사장은 "영국 기업들 최고의 영예인 영국 여왕상을 2번이나 수상하게 됐다"며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최고의 품질과 바로 도입이 가능한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하드웨어 레퍼런스 디자인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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