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박일환)는 오는 27일부터 차세대 운영 체제 윈도 비스타가 탑재된 제품 8종에 대한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윈도비스타 특수 잡기에 나선다.
삼보는 우선 슬림형 데스크톱 4종 및 에버라텍 노트북 4종에 대한 예약판매를 시작하고 윈도비스타가 정식 발표되는 1월31일이후에는 본격적인 윈도 비스타 PC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삼보는 리틀루온 등 루온 계열 프리미엄 PC와 드림시스 슬림 PC 등 데스크톱 전 라인업에 윈도 비스타를 탑재하는 한편 에버라텍 노트북 6종에 윈도 비스타를 적용해 데스크톱 및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선다.
또 삼보는 2월 중에는 윈도 비스타 전용 서브 노트북 신제품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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