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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기업용 리눅스, 가상화-보안 강화 새 버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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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소스 기반 시스템 운영체제인 리눅스의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는 레드햇이 기업 환경에 특화된 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RHEL)의 새 버전의 베타 2를 22일 발표했다.

오는 2007년 공식 버전 출시를 앞두고 먼저 선보인 이번 RHEL 베타2 버전은 자체 성능은 물론 보안 기능과 가상화 구현 기능을 보다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베타 2 버전에 포함된 레드햇 클러스터 스위트(Red Hat Clustering Suite)는 서버를 보다 쉽게 연결하거나 확장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기반으로 가상화 기능을 구현해 서버 자원을 재할당함으로써 시스템의 활용률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만약 가상 서버에서 장애가 발생한다 하더라도 연결된 다른 서버로 데이터 이동이 가능해 업무가 중단되거나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페일오버(Fail-Over)' 기능도 지원한다.

이번 RHEL5 베타2 버전은 2.6.9에서 2.6.18로 업그레이드된 리눅스 커널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레드햇코리아는 이번 베타2 버전을 기업들이 미리 체험해 봄으로써 내년 공식 제품 출시 이후 보다 강화된 가상화 기능과 보안 기능을 쉽게 기업 환경에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RHEL5의 베타2 버전은 http://rhn.redhat.com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강은성기자 esther@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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