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www.nexg.net )는 가상사설망(VPN) 통합보안솔루션인 'VForce 2200'과 'VForce 1700'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국제평가기준상호인정협정(CCRA)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발표했다.
'VForce 2200'과 'VForce 1700'은 자체 개발된 전용 운영체제(OS)와 다양한 기능이 내장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한 솔루션으로 침입차단시스템과 VPN이 통합된 보안 제품이다.
이번 인증 획득을 바탕으로 넥스지는 금융권과 공공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넥스지는 채널 유통망을 확대하고 IT서비스 업체와 제휴를 추진할 예정이다.
넥스지 주갑수 사장은 "이번 CC 인증 획득은 넥스지가 자체 개발한 VForce 제품이 세계에서 인정하는 수준의 보안 적합성 검증을 거쳐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뜻"이라며 "올해 매출 100억원 이상을 목표로 VPN 보안 시장 선두를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넥스지는 최근 푸르덴셜 생명, 동부화재, 알리안츠 생명, 삼성화재, 메리츠화재, 코리아세븐, 미니스톱, 대림건설, SK건설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올 상반기 전년 대비 3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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