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대표 최웅)는 오는 21일,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www.latale.com)'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액토즈는 기존 게임 시스템을 보강하는 한편 신규 콘텐츠를 확보한 리뉴얼 버전을 통해 정식서비스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형별 캐릭터 특징 및 액션성을 강화하고 인터페이스와 게임 밸런싱을 조정하는 등 변화된 모습을 갖출 것이라고 소개했다.
라테일 개발실 유명상 기획 팀장은 "유저들의 의견을 취합해 새로운 리뉴얼 버전을 준비해 선보이게 됐다"며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 시스템으로 유저들에게 더욱 즐거운 게임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테일의 기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14일 오후 10시까지 리뉴얼 버전의 임시 테스트 서버가 오픈되고, 15일 자정부터 20일까지 정식서비스를 위해 기존 서비스가 중단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latal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정근기자 antilaw@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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