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태성이 김요한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6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2'에는 차로 함께 이동하는 이태성과 김요한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태성은 김요한이 운전하는 차를 타며 "여기 연희만 앉는 자리 아니냐"고 김요한과 열애 중인 11살 연하 배우 오연희를 언급했다.

이어 이태성은 "너네 11살 차이잖아. 연희한테 안 미안하냐. 나 같으면 미안한 마음이 들 것 같다. 6~7살 차이도 아니고 10살이 넘어가면 괜히 미안해질 것 같다"고 돌직구를 던졌다.
영상을 보던 송해나는 "미안하면 더 잘해주면 된다"고 말했고, 탁재훈은 "꼰대 마인드"라고 말했다.
김요한은 "연희가 세대 차이를 하나도 안 느끼게 해준다. 성숙하다. 그래서 좋다"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