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레이븐2', 하이퍼 부스터 신규 서버 '마하' 사전등록

넷마블 '레이븐2', 하이퍼 부스터 신규 서버 '마하' 사전등록

신규 서버 '마하', 경험치·아이템 드롭률 상향 및 전용 성장 설계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레이븐2'의 신규 서버 '마하'의 사전등록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신규 서버 마하는 캐릭터 성장에 특화된 하이퍼 부스터 서버로,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을 높이고 전용 성장 설계를 적용해 기존 서버 대비 한층 빠른 성장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서버는 오는 11월 18일 정식 오픈 예정이다.

[사진=넷마블]

넷마블은 11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전설 스타터 패키지'를 인 게임 보상으로 지급한다. 전설 스타터 패키지는 '전설 사역마 소환 상자', '+3 눈부신 성유물 4종 상자', '상급 성수 500개'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으며, 계정당 1회 수령할 수 있다.

신규 서버 마하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전설 등급 성의·사역마와 소환서 등 보상을 제공한다. 첫 출석 시에는 영웅 성의·사역마가 담긴 '정착 지원 상자'를 지급하고, 성장 이벤트를 통해 영웅 장비도 얻을 수 있다. 또한 '영웅 헤븐스톤 챌린지'를 통해 영웅·전설 헤븐스톤 드롭 확률을 상향해 성장을 지원한다.

특히 마하에서 육성한 캐릭터와 장비는 정규 서버로 이전할 수 있어, 신규 서버에서의 성장 성과를 기존 서버에서도 이어갈 수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