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가 제과·제빵 분야 인재 양성에 나선다.
충북보건과학대는 6일 홍종흔베이커리 충남 천안점에서 제과·제빵 분야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홍종흔베이커리는 대한민국 제과명장 9호인 홍종흔 명장의 기술력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을 선보이는 전문 베이커리 브랜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학생 현장실습 및 산업체 견학, 산학 연계 교육과정 운영, 취업 정보 교류 등을 추진한다.
제과·제빵 기술개발과 공동 연구, 산학협력 세미나 및 재직자 직무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충북보건과학대 외식제빵조리학과는 홍종흔 명장의 전문 기술과 현장 노하우를 교육과정에 반영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할 참이다.
박용석 충북보건과학대 총장은 “학생들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성과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교육과 취업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