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 대덕구의회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제298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806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심의한다.
이번 정례회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2025년도 결산 승인안, 의원 발의 조례안·규칙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삼남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센터 조성사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한다.

의원 발의 안건은 조대웅 의원의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이삼남 의원의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정미선 의원의 '의원 징계 규칙', 전석광 의원의 '의원 공무국외 출장 규칙' 등이다.
전석광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구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과 조례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중요한 회기”라면서 “앞으로도 집행부와의 협치를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