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오프라인 이용자 행사 '2026 세븐나이츠 페스티벌: 성야의 연회'를 오는 12월 19일 신촌 현대백화점 유플렉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년 연속 열리는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동안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아껴준 이용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직접 만나 특별한 연말 추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을 원하는 이용자는 네이버 라운지·공식 포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행사 세부 프로그램 등 자세한 사항은 추후 별도로 공개될 예정이며, 오프라인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를 함께 진행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한편 2025년 5월 국내 정식 출시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선사한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