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팅크웨어는 블랙박스 '아이나비 CX3000'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전방은 QHD, 후방은 FHD 해상도로 초당 30프레임 영상을 녹화한다. 주차 중 배터리 소모를 줄이는 저전력 녹화와 고온 보호 기능을 갖췄다. 어두운 곳에서 영상 밝기를 보정하는 나이트 비전도 지원한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은 차선 이탈과 전방 추돌 위험을 경고하고, 앞차 출발과 신호 변경을 알려준다. 3.5인치 터치 화면에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으며 USB C타입으로 스마트폰과 연결할 수 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 프로 플러스'에 가입하면 앱으로 주차 중 충격 알림을 받거나 녹화와 전원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안전운행 데이터 무선 업데이트도 지원한다.
팅크웨어는 이번 블랙박스 신제품의 무상 사후서비스(A/S)를 2년 간 제공할 예정이다.
/박지은 기자(qqji0516@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