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 97건 모두 적합

대전교육청,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 97건 모두 적합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3분기 학교급식에 납품된 수산물 97건을 대상으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검사는 지난 9월 납품된 오징어와 고등어, 삼치 등을 대상으로 방사성 요오드와 세슘을 확인했으며, 검사 기준은 100Bq/kg 이하다.

대전시교육청 전경 [사진=대전시교육청]

검사 결과는 대전시교육청 누리집에 공개하고 있다. 교육청은 학교급식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분기별 1회, 연간 4회 실시하고 있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