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개발공사(사장 김순구)는 국제 표준화 기구의 ‘ISO 22301(비즈니스 연속성 관리 체계)’의 사후 심사와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의 갱신 심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ISO 22301’ 인증은 핵심 업무의 중단적 사고 발생에 대비해 가능성 감축·대비·대응 및 복구를 하기 위한 국제표준으로 인증된 비즈니스 연속성 관리 체계다.

‘ISO 45001’ 인증은 조직 업무와 관련된 상해 및 건강상 장해를 예방하고, 안전·보건 성과를 적극 개선·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으로 인증된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다.
충북개발공사는 안전·보건 경영 및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재난 상황을 가정한 재해복구 훈련, 감염병 대비 훈련, 대피 및 초기소화 훈련을 시행해 위험 요인을 철저히 대비했다.
김순구 충북개발공사 사장은 “무재해·무사고 조직문화를 정착화해 산업재해 제로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