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인천광역시장이 4일 국회에서 열린 '2026년 인천지역 국회의원-인천광역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참석 의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시 제공] [아이뉴스24 김도은 기자] 인천광역시와 지역 여야 국회의원들이 2027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정당을 초월한 총력전에 나섰다./인천=김도은 기자(dovely9192@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