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의회 임시회 3일 개회…주요 건설사업장 점검

증평군의회 임시회 3일 개회…주요 건설사업장 점검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증평군의회(의장 장천배)가 오는 3일부터 10일까지 223회 임시회를 연다.

이번 임시회에선 군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및 일반의안을 심의하는 한편, 주요 건설사업장에 대한 현지 조사에 나선다.

군의회 특별위원회는 5일부터 6일까지 주요 건설사업의 추진 상황과 시설물 시공 상태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견된 문제점에 대한 개선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증평군의회. [사진=아이뉴스24 DB]

이어, 9일에는 특별위원회 활동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10일 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및 일반의안과 현지조사 결과보고서를 심의·승인한 뒤 회기를 마무리한다.

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안건을 심도 있게 살피고, 주요 건설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겠다”고 말했다.

/증평=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