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민생·소상공인·노동·기업지원 비상임특보 4명 위촉

대전시, 민생·소상공인·노동·기업지원 비상임특보 4명 위촉

[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2일 민생과 소상공인, 노동, 기업지원 분야의 정책 자문을 맡을 비상임특별보좌관 4명을 위촉했다.

위촉자는 조병제 민생특별보좌관(전 ㈜다윈 대표이사), 김영구 소상공인특별보좌관(현 대전상인연합회 사무처장), 전근배 노동특별보좌관(현 전국운수서비스산업노조 대전지역본부 의장), 송형태 기업지원특별보좌관(전 세종벤처기업협회 회장)이다.

대전시청사 전경 [사진=대전시]

이들은 관련 조례에 따라 2년간 무보수로 활동하며, 골목상권과 민생경제 회복, 노동 현장 의견 수렴과 노사상생, 지역기업 지원 및 투자 활성화 등 분야별 시정 현안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