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구서윤 기자] 동아오츠카가 2026년 호국훈련에 참여하는 장병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3000개를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호국훈련은 국군이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훈련이다. 동아오츠카는 장시간 야외에서 신체활동을 하는 장병들의 수분·전해질 보충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음료를 전달했다.
동아오츠카는 군 훈련과 해외 파병 현장에서 음료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의 하계 군사훈련에 포카리스웨트 4200개를 전달했다. 같은 해 4월에는 레바논평화유지단 동명부대 31진 장병 250명에게 포카리스웨트 분말 1300포를 지원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장시간 야외 활동에 참여하는 장병들의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에서 수분 보충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활동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서윤 기자(yuni251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