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호요버스는 플래닛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 '쁘띠플래닛'을 오는 12월 4일 PC, iOS 및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글로벌 정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쁘띠플래닛은 PC와 모바일 간 크로스 플랫폼 연동이 지원되며, 내년에는 닌텐도 스위치2 버전도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정식 출시 소식은 쁘띠플래닛 출시 프리뷰 방송에서 공개됐으며, 출시에 앞서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이웃과 핵심 플레이 시스템, 출시 기념 이벤트 등이 함께 소개됐다.

이용자는 '별지기'가 되어 별바다 정령 '오무아무아'를 타고 별바다에 도착해 자신만의 플래닛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플래닛에 '루카 씨앗'을 심으면 '루카 나무'가 자라나고 지형과 사계절, 생태계 등이 점차 변화하며 게임 내 활동으로 1000종 이상의 의상과 가구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의상과 가구를 이용해 각자의 개성이 담긴 플래닛으로 가꿀 수 있으며, 플래닛 지원 담당자 '모바이'와 별바다 레이서 '엘샤샤니'를 비롯해 저마다의 이야기를 지닌 이웃들을 만나 교류하면서 특별한 우정을 쌓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배를 몰고 별바다 곳곳의 아일랜드를 탐험하거나 '은하 마켓'에서 다양한 게임과 경매에 참여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창작물을 공유할 수도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