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방송인 서경석과 아나운서 한석준이 11월 충북에서 역사와 소통을 주제로 인문학 강연을 펼친다.
충북교육도서관(관장 황경식)은 오는 25일과 26일 이틀간 서경석의 북 콘서트와 한석준의 통섭의 광장을 연다고 1일 밝혔다.
25일 오후 7시30분 CJB미디어센터에선 서경석이 ‘큰코쌤 서경석과 함께하는 한국사 한 시간’을 주제로 강연한다.

저서 ‘서경석의 한국사 한 권’을 바탕으로 한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을 쉽고 흥미롭게 소개하고, 참석자와의 대화 및 사인회도 진행한다.
26일 오후 7시30분 MBC충북 공개홀에선 한석준 아나운서가 ‘인생을 바꾸는 말하기의 힘’을 주제로 강연한다.
‘한석준의 대화의 기술’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말하기의 중요성을 전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참석자들과 소통한다.
참가자는 행사별 300명씩 모집한다. 서경석 북 콘서트는 수능을 마친 고3 학생을 우선 선정한다.
참가 신청은 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받는다. 서경석 강연은 2~22일, 한석준 강연은 1~18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 결과는 각각 23일과 19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