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금산 기자] 경북 구미도시공사(사장 이재웅)는 29일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구미시 사회공헌지원센터(회장 장애란)와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공사가 보유한 전문기술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해,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각 가구의 여건에 맞는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공사는 지난 9월 해평면 고령가구의 노후 주거시설을 개선한 ‘따뜻하고 안전한 보금자리 1호’ 사업에 이어 이번 달에는 장천면 2호 사업을 추진했다.
직원들은 안전 손잡이를 설치하고 노후 시설을 보수하는 등 주거환경 개선에 직접 힘을 보탰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세부 추진사항을 협의하고 후속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구미=황금산 기자(goldmt2580@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