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 청천면에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주민 간 소통을 위한 게이트볼장이 생겼다.
괴산군은 29일 청천면 청천리 일원에서 ‘청천 푸른내게이트볼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 게이트볼장은 14억여원을 들여 연면적 495.1㎡ 규모로 조성됐다.

군은 게이트볼장을 단순한 체육시설을 넘어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일상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고 시설 이용 환경을 개선해 나갈 참이다.
/괴산=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