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정은재)가 대구 남구 평생학습나눔페스타에서 아로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과 배움의 즐거움을 나눴다.
경북과학대는 지난 24일 대구 앞산 빨래터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제5회 남구 평생학습나눔페스타’에 참여해 ‘아로마힐링, 큐티클 영양제 만들기’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부스를 찾은 200여명의 시민들은 아로마를 활용한 힐링 활동을 경험하고 일상에서 사용할 큐티클 영양제를 직접 만들며 생활 속 평생학습을 체험했다.
개막식에는 경북과학대 정은재 총장과 류혜원 평생교육원장이 참석해 지역 평생학습 관계자, 시민들과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
경북과학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주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혔다.
앞으로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 수요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학습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정은재 경북과학대 총장은 “주민들이 일상에 유용한 체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주민 수요에 맞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