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치킨 1년 이용권 건 '뚝닭 댄스 챌린지' 진행

bhc, 치킨 1년 이용권 건 '뚝닭 댄스 챌린지' 진행

신메뉴 '알싹킹' 홍보⋯11월 30일까지 참여 가능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신메뉴 '알싹킹'을 알리기 위해 치킨 1년 이용권을 내건 '뚝닭 댄스 챌린지'를 진행한다.

bhc '뚝닭 댄스 챌린지'.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bhc는 지난 25일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활용한 참여형 행사 '뚝닭 댄스 챌린지'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알싹킹의 알싸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음악과 춤으로 표현하는 방식이다. 댄스 크루 '깐병'이 안무 제작에 참여했으며, 광고음악 '뚝닭송'에 맞춰 춤을 추는 것이 핵심이다.

참여하려면 뚝닭송에 맞춰 춤추는 영상을 촬영한 뒤 인스타그램 릴스에 해당 음원과 필수 해시태그, bhc 공식 계정을 태그해 게시하면 된다. 정해진 안무를 따라 하거나 자신만의 동작을 추가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1등 1명에게 치킨 1년 이용권을 제공한다. 2등 2명에게는 30만원권, 3등 5명에게는 10만원권, 4등 10명에게는 3만원권을 지급한다. 5등 50명에게는 알싹킹과 콜라 1.25L 세트를 증정한다. 행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지난 22일 선보인 알싹킹은 고추와 양파, 대파의 풍미에 바삭한 식감을 더한 치킨이다. 매콤달콤한 '맵싸소스'와 크리미한 '파싹소스'를 함께 제공한다.

bhc 관계자는 "알싹킹을 고객들이 더욱 재미있고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뚝닭송에 맞춰 자신만의 춤을 표현하고 치킨 1년 이용권에도 도전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bhc는 올해 신메뉴를 잇따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 선보인 '쏘이갈릭킹'은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개를 넘어섰고, 7월 선보인 '커링클'은 3개월 만에 150만개를 돌파했다. 9월 선보인 '콰삭모짜킹'도 3주 만에 배달앱 등 2개 판매채널에서 20만개가 팔렸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