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29일 오후 1시부터 시청 앞 보라매공원에서 ‘제2회 공공보건의료 페스타’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대전시가 주최하고 충남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공공보건의료기관과 보건소, 소방본부 등 23개 기관이 참여해 20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건강체조와 금연·절주 및 중독 예방, 심폐소생술(CPR) 및 소방 안전 체험, 건강상식 OX 퀴즈 등이다.
참여기관들은 체험부스를 통해 공공보건의료 사업과 건강정보를 소개하고, 시민들에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대전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보건의료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필수·공공의료체계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대전=강일 기자(ki0051@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