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네트웍스, 기업신용등급 'A+' 획득

CJ올리브네트웍스, 기업신용등급 'A+' 획득

NICE신용평가·한국기업평가, 안정적 사업 기반·매출 성장세 긍정 평가

[아이뉴스24 최효경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대표 유인상)는 NICE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에서 기업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평가받았다고 26일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 전경. [사진= CJ올리브네트웍스]

이번 신용평가는 수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신뢰도를 입증하기 위해 진행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A+ 등급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신용평가사는 CJ올리브네트웍스의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계열사 외 고객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세를 긍정적으로 분석했다.

한국기업평가는 CJ올리브네트웍스가 식품, 유통, 물류, 엔터테인먼트 등 산업에서 쌓은 AX 구축 경험과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 기반을 넓혀온 점을 주요 경쟁력으로 꼽았다. NICE신용평가는 다양한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는 다각화된 사업 구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향후에도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CJ올리브네트웍스 관계자는 "산업별 AX 전문성을 강화하고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효경 기자(hyomirror@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