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자청, ‘대한민국 SNS 대상’ 2년 연속 최우수

충북경자청, ‘대한민국 SNS 대상’ 2년 연속 최우수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복수)이 26일 열린 ‘16회 202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시상식에 이은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이다. 효과적이면서도 안정적인 디지털 기반 정책 홍보로 국민과 소통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26일 ‘16회 2026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음창규 충북경제자유구역청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충북도]

충북경자청은 블로그·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링크드인 등 총 5개 SNS 채널을 통합 운영하며, 국내 투자자와 기업 관계자, 청년층과 지역주민, 해외 투자자 등 이용자별 특성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블로그는 기자단 취재를 통해 충북경제자유구역의 주요 사업과 오송의 정주 여건을 친근하게 소개하고, 페이스북은 주요 정책과 행정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은 카드뉴스와 릴스 등 시각적 콘텐츠를 활용해 이용자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등 채널별 특성에 맞춘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유튜브는 산업단지 소개 및 경제자유구역 홍보영상과 쇼츠 등을 활용해 충북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과 투자환경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링크드인을 활용해 글로벌 투자자와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영문 콘텐츠와 투자환경·인센티브·기업 관련 정보를 제공해 해외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국외 투자 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최복수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충북경자청의 SNS는 정책과 투자정보를 도민과 국내외 투자자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창구”라면서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플랫폼별 특성을 활용한 콘텐츠로 충북의 미래산업과 투자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