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파주시의회 이진아 부의장이 지난 22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파주시의회가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해 도민과 시·군민의 권익 증진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진아 부의장은 제9대 파주시의회 전반기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입법 및 정책 활동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복리 증진에 힘써왔다.
특히 「파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파주시 파크골프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 등을 대표 발의했다.
이를 통해 청년 일자리 확대와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이 부의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라는 뜻으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입장에서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고, 시민 권익 증진과 파주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파주=김재환 기자(kjh@inews24.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