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22일 시청에서 ‘2026 대전 장애인 취·창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올해 20회째를 맞은 이번 박람회에는 구인업체 20곳과 구직 장애인 등 815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구직 장애인 380여명이 면접을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30여 명이 채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람회에서는 창업 교육·멘토링을 비롯해 직업·노무상담, 메이크업, 면접사진 촬영과 취업정보 제공 등이 진행됐다.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입상작품 전시와 체험 행사도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