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허니윙콤비'와 '허니옥수수' 윙 메뉴 4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허니윙콤비는 지난 8월 선보인 '윙콤비'에 허니 소스를 추가한 메뉴다. 윙을 반으로 자른 '하프윙'과 닭다리살로 만든 정육순살을 함께 담았다. 기존 간장·레드 소스에 허니를 더해 선택폭을 넓혔다.
허니옥수수 제품군에는 윙 메뉴 4종을 추가했다. △허니옥수수윙콤비 △허니옥수수윙박스 20조각 △허니옥수수윙박스 16조각 △허니옥수수싱글윙이다.
허니옥수수는 2024년 7월 처음 선보인 메뉴로 옥수수의 고소한 풍미와 단맛, 바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기존 한마리·순살 중심의 제품군에 윙 메뉴를 더해 부위와 용량에 따른 선택지를 확대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고객들이 허니 베이스 치킨을 다양한 부위와 구성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메뉴 선택폭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은 치킨 부위와 소스 조합을 다양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8월 27일 하프윙과 정육순살을 결합한 '윙콤비' 10종을 선보였다. 간장·레드·마라레드·허니갈릭 등 4가지 소스를 활용한 단품 4종과 두 가지 소스를 조합한 반반 메뉴 6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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